울산 11톤 화물기사 구인, 월급부터 면허·물량 나오는 곳·유류비·지원 방법까지 현장 채용팀이 정리했습니다
11톤급 수입은 근무 형태에서 먼저 갈립니다. 회사 차량으로 일하는 직영(월급제)은 월 430만~540만원이 흔한 구간입니다. 4대 보험이 적용되고 차량 구입비·정비비·유류비를 회사가 부담하므로, 대형 면허는 있지만 초기 자본이 없는 분에게 적합합니다. 내 차량·번호판으로 물량을 소화하는 지입·개별은 순수입 월 480만~680만원 수준으로, 매출에서 유류비·정비비·보험료·지입료를 모두 뺀 실수입 기준입니다.
울산에서 편차가 가장 작은 자리는 산업단지 정기 노선입니다. 공장 생산·출고 일정에 맞춰 물량이 반복되기 때문에 월 500만~620만원 구간이 흔합니다. 반대로 단건 위주 스팟(spot) 물량은 성수기·비수기 진폭이 크고, 대기 시간이 길어지면 시간당 수입이 떨어집니다. 근무는 주5~6일(주5일·주6일 노선별 협의)이 일반적이고, 새벽 상차나 야간 간선이 붙는 노선은 단가가 조금 더 높습니다.
내 노선·주행거리 기준으로 실수령이 얼마가 될지는 화물기사 예상 실수령액·순수입 계산기로 미리 계산해 볼 수 있습니다. 지입으로 시작한다면 영업용 번호판 매매 시세도 함께 확인하세요.
현장 채용 기준은 1종 대형 면허입니다. 법령상으로는 적재중량 12톤 미만 화물차까지 1종 보통으로 운전할 수 있어 11톤급 일부 차량이 여기에 걸치지만, 보험 인수 조건과 안전 관리 때문에 실제 채용에서는 대부분 1종 대형을 요구하거나 우대합니다. 1종 대형은 만 19세 이상, 1·2종 보통 면허를 딴 뒤 운전경력 1년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으므로, 5톤에서 수입을 한 단계 올리려는 기사님이라면 미리 준비해 두는 편이 좋습니다.
면허와 별개로, 영업용(노란색 번호판)으로 돈을 받고 화물을 운송하려면 차종과 무관하게 화물운송종사 자격이 필요합니다. 국토교통부가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으로 정한 요건이며, 시험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시행합니다. 교통·화물관련법규, 화물취급요령, 안전운행, 운송서비스 80문항 중 총점의 60%(48문항) 이상이면 합격이고, CBT(컴퓨터 시험)로 상시 접수·응시할 수 있습니다. 준비는 화물운송종사 자격증 무료 모의고사 — 기본·고난이도로 기출 위주 1~2주면 충분합니다.
하는 일은 산업단지 자재 입고와 완제품 출하, 공장·물류센터 간 정기 간선, 항만 연계 수출입 운송이 중심입니다. 차량은 11톤 카고·윙바디가 많고, 윙바디는 옆면이 열려 지게차 상하차가 가능해 수작업 부담이 적습니다. 차종별 상세 조건은 11톤 대형 화물기사 일자리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울산은 인구 약 110만의 국내 최대 산업도시입니다. 다른 도시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물량이 소비(택배·유통)가 아니라 생산·수출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장 일정에 맞춰 반복되는 고정 노선이 많고, 11톤급 중대형 일감이 두껍습니다.
울산 지역 채용 정보는 울산 화물기사 모집 안내, 인근 경남권 노선은 경남 화물기사 채용 안내, 전국 지역·차종은 전국 화물기사 구인 종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차종 | 월 수입 | 필요 면허 | 주 물량 | 이런 분께 |
|---|---|---|---|---|
| 1톤(택배·용달) | 300만~450만원 | 2종 보통 가능 | 생활 물류·단건 | 입문·소자본 |
| 5톤(카고·윙바디) | 400만~600만원 | 1종 보통 | 산단 자재·중단거리 납품 | 대형 면허 없이 시작 |
| 11톤(카고·윙바디) | 430만~680만원 | 1종 대형(우대) | 산단 정기 간선·항만 연계 | 대형 면허로 수입 올리기 |
| 25톤·트레일러 | 500만~750만원 | 1종 대형(+견인) | 컨테이너·중량물 장거리 | 대형 경력·장거리 가능 |
※ 2026년 울산·경남 동부권 현장 참고치이며, 유류비·유지비를 뺀 실수입 기준(직영은 월급, 지입·개별은 순수입)입니다. 실제 조건은 노선·물량·거래처에 따라 달라지며, 내 조건별 계산은 수입 계산기로 확인하세요.
지입·개별로 일한다면 매출이 아니라 순수입을 봐야 하고, 가장 큰 변수는 경유값입니다. 한국석유공사 오피넷 기준 2026년 7월 13일 전국 평균 경유가는 리터당 1,866원, 울산 지역 평균은 1,849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약 17원 낮았습니다. 매일 갱신되는 값은 전국·지역별 실시간 경유값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1톤 차량이 월 6,000km를 달리고 연비를 리터당 3.5km로 잡으면 약 1,714L, 리터 1,849원(울산 평균) 기준 월 유류비 약 317만원입니다. 여기에 보험료·정비비(타이어·소모품)·통행료·지입료가 더해집니다. 11톤은 5톤보다 연비가 낮아 공차 거리 1km가 순수입에 미치는 영향이 훨씬 큽니다. 같은 매출이라도 왕복 물량이 확보된 고정 노선이 결정적으로 유리한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산단에서 항만으로 나가고 항만에서 산단으로 들어오는 울산의 물류 구조가 대형 기사에게 유리한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지원할 수 있습니다. 해광 채용 기준으로 만 25세부터 70세까지 지원 가능하며, 1종 대형 면허가 있으면 대형 화물 경력이 없어도 상담을 통해 난도가 낮은 노선부터 배정합니다.
울산권은 전국 장거리 야간 간선보다 산단·항만 왕복의 중단거리 간선 비중이 높아 체력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습니다. 윙바디는 지게차, 컨테이너는 크레인으로 상하차하기 때문에 수작업도 많지 않습니다. 실제로 50~60대에 5톤에서 11톤으로 올라오시는 분이 꾸준한 이유가 이것입니다.
처음이라면 회사 차량으로 일하는 직영으로 시작해 산단 출입 절차·상하차·정산 구조를 익힌 뒤, 노선이 몸에 익으면 지입·개별로 넓혀 가는 순서가 가장 안전합니다. 화물 경력이 전혀 없다면 초보 화물기사 시작 가이드를, 50~60대 재취업 조건은 중장년 화물기사 채용 안내를 함께 보세요.
11톤은 수입 구간이 넓은 만큼 조건을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만 짚어도 나에게 맞는 자리인지 빠르게 판단할 수 있습니다.
직영(월급제) 430만~540만원, 지입·개별 순수입 480만~680만원 수준입니다. 미포·온산 산단 정기 노선은 500만~620만원 구간에서 편차가 작습니다. 유류비·유지비를 뺀 실수입 기준입니다.
법령상 적재중량 12톤 미만은 1종 보통으로도 가능하지만, 11톤급 채용은 대부분 1종 대형을 요구하거나 우대합니다. 1종 대형은 만 19세 이상·운전경력 1년 이상이면 응시할 수 있고, 영업용 운행에는 화물운송종사 자격(한국교통안전공단 CBT, 80문항 중 60% 이상 합격)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만 25~70세 지원 가능합니다. 1종 대형 면허가 있으면 대형 화물 경력이 없어도 난도가 낮은 노선부터 배정하며, 회사 차량으로 일하는 직영으로 먼저 시작하는 것을 권합니다.
울산미포국가산업단지(자동차·조선·기계), 온산국가산업단지(석유화학·정유·비철), 국내 최대 액체화물 항만인 울산항에서 물량이 나옵니다. 부산 신항까지 약 1시간이라 항만 연계 왕복 간선을 짜기 좋습니다.
월 6,000km·연비 3.5km/L·경유 1,849원(울산 평균) 기준 약 317만원입니다(2026년 7월 13일 오피넷 기준). 직영은 회사가 부담하며, 실시간 경유값은 경유값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전화 한 통이면 울산·경남 동부권 노선·차종·근무형태·수입을 바로 상담해 드립니다. 직영·지입 모두 가능, 대형 초보·중장년 환영, 만 25~70세 지원 가능합니다.
더 많은 지역·차종 정보는 전국 화물기사 구인 종합 안내와 울산 화물기사 채용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해광 화물운송 화물구인구직 · 울산 11톤 화물기사 구인 안내
본 정보는 2026년 현장 채용 기준 참고치이며, 실제 조건은 상담 시 확정됩니다.